이건희 회장 별세,이재용 딸, 이원주 인스타?,.‘갤럭시보다..아이폰이 사랑?’,,‘어마어마’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6 07: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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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딸, 아들과 함께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장례식장에 참석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25일 오후 딸, 아들을 태우고 직접 운전해 서울 강남구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해, 미모의 딸이 관심을 끌었다. 이재용 딸, 아들 모두 검정색 옷차림에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25일 새벽 이건희 회장이 별세했다. 이 부회장 등 온 가족이 임종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용 딸 이원주는 엄마 임세령을 닮은 외모로 유명하다. 올해 17세인 이원주는 어린 시절 이재용과 함께 야구장을 자주 방문해 취재진들에게 포착된 바 있다.
이원주는 8살이었던 2011년부터 국립발레단 부설 아카데미에 다녔다. 2016년 국립발레단 공연 ‘호두까기 인형’에서 역대 최연소 주연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각종 콩쿠르 대회에서 동상, 은상 등을 수상한 이력을 갖고 있다. 

이재용 부회장은 연말에 아무리 바빠도 딸이 하는 공연을 꼭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학생이 된 이원주는 발레를 그만 두고 학교 생활에 전념했다.
한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어제(25일) 별세했다.별세 소식이 전해진 뒤,빈소가 마련된 삼성서울병원에는 각계 인사들의 조문이 잇따랐다.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1987년부터 27년간 삼성을 이끌어온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향년 78세로 별세, 2014년 5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자택에서 쓰러진 지 6년5개월 만이다.
이 회장은 당시 심폐소생술을 받고 소생한 뒤,자가호흡 상태에서 재활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까지도 산소호흡기 등 기계장치 없이 치료가 진행됐다.
주말을 전후해 병세가 갑자기 악화하면서 부인 홍라희 여사와 이들 이재용 부회장 등 가족들이 병원을 찾아 고인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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