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신설 종목 '족구' 팽팽한 승부로 '효자종목'..

JC족구왕과 레알발라드림은 남다른 경기력으로 신설된 종목 족구의 매력을 뽐내..
김복희 기자 | interview2017@daum.net | 입력 2018-09-27 08:07:33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족구뉴스 김복희 기자]'아육대'에 신설된 족구가 팽팽한 승부로 효자종목으로 등극을 알리면서, 고정 종목 안착을 예고했다.


25일 방송된 MBC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에는 볼링, 양궁 준결승전과 족구, 리듬체조 결승전이 방송됐다.


JC족구왕과 레알발라드림은 남다른 경기력으로 재미를 더하면서 신설된 종목 족구의 매력이 시청자들을 매료했다.

 

▲ 방송화면 캡쳐

 

JC족구왕에 소속된 골든차일드 이장준은 오랜 시간 태권도를 한 경력을 바탕으로 타점 높은 강력한 공격을 이어나갔고, 김동준의 변칙 공격도 엄청난 효과를 발휘했다.

 
특히 레알발라드림은 스트레이키즈 방찬이 수비를 받쳐주면서 남다른 축구실력의 레오와 필독이 틈틈히 공격을 이끌어나갔다.


이날 두 팀은 1세트, 2세트를 각각 가져가며 1-1로 팽팽히 맞섰으나, 3세트에서 JC족구왕의 엄청난 공격력이 빛을 발하며 최종 우승의 주인공은 JC족구왕에게 돌아갔다.


MC 이특과 나연 역시 족구 해설을 하다가도 경기에 몰입해 쉴 새 없이 소리를 지르며 즐거워했고, 팬들의 반응도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날 감독 서지석은 "정말 열심히 했다. 멤버들 모두 많은 연습을 했고 많은 땀을 흘렸는데 그 대가가 우승인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한 MBC ‘추석특집 2018 아이돌 육상선수권대회’ 3,4회는 전국 기준 5.8%, 7.9%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추석 연휴 기간 방송한 지상파 3사 특집 예능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

x

족구 in

+

해외족구

+

족구정보

+

많이본 기사

문화이슈

+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