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은퇴, 연봉,연금은?..‘어마어마?’ 부인 이수진,미모의딸..‘얼마나 예쁘길래 난리?’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7 08: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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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은퇴 소식에 그의 연봉,연금,밈모의 딸에 대한 것이 궁금증을자아내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동국이 자신의 가족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동국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후 오랜만에 그라운드가 아닌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했다.
해당 방송에서 이동국은 집에서 영락없는 `아이 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7살이 된 `대박이` 시안의 모습과 테니스 선수로 활약 중인 둘째 `재아`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동국 선 가족들의 근황이 오랜만에 공개되자 이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동국은 11시즌 연속 두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올리는 대기록을 달성해 현재 연봉 10억1054만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이동국 선수의 연봉은 그가 속해 있는 전북 현대 팀 내에서 3번째로 많다.
이동국 부인은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으로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5남매를 두고 있다.
이동국의 첫째 딸과 둘째 딸인 재시와 재아는 테니스 선수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아빠의 운동 실력을 물려받아 전국 대회에도 우승했으며 해외에서 훈련을 받을 정도로 실력이 출중하다고 알려졌다.
한편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학교 끝나고 차에 타서 아빠의 은퇴소식을 처음 알리고 은퇴발표 영상을 함께 보면서 어린 아이들의 느낌은 어떨까 내심 궁금했는데 이렇게 폭풍오열을 할줄이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아직 어린 애기들인줄만 알았는데 너희들도 엄마와 같은 마음이구나..절대 이런 상황에서 울지 않는 시안이까지 울음이 터지고..”라고 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울면서 연락이오셔서 종일 울고 또 울고…. 우리 그냥 함께 마음껏울어요”라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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