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몸매, 수영복, 누드톤...'속살 보일락 말락'

온라인뉴스팀 기자 | jokgunews@naver.com | 입력 2018-12-04 09:05:09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4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로 꾸며져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자신의 연관 검색어에 있었으면 하는 인물로 축구선수 킬리안 음바페를 언급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 별명이 '주바페'"라며 자신의 이름과 킬리안 음바페를 합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킬리안 음바페 선수가 연관 검색어에 있어도 좋을 것 같다"며 "실제로 만나서 한 번 인터뷰를 해봐도 좋지 않을까"라고 말했고, 이에 김영철은 "스케일이 국내 연예인이 아니다"라며 이야기했다.

▲ 온라인 커뮤니티

 

주시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타이트하게 달라붙은 누드톤 드레스(?)사이로 그의 탄탄한 몸매와 우월한 기럭지가 돋보인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의 연관검색어로 ‘주시은 아나운서 몸매 주시은 손흥민 장예원 아나운서 박선영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 나이 정주희 기상캐스터 안나경 아나운서 배성재 아나운서 조은정 아나운서 장예원 주시은 아나운서 키’등이 있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

x

족구 in

+

해외족구

+

족구정보

+

많이본 기사

문화이슈

+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