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승 안혜경,,뇌쇄적인 비키니..어마어마한 몸매..'시선강탈'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0 09: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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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혜경과 배우 구본승의 궁합이 전해져 주목받으면서 안혜경의 미모와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얼짱’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유명한 방송인 안혜경은 과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외모로 남심을 사로 잡았다.
안혜경은 MBC의 기상 캐스터 출신. 현재 배우, 진행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스타에서 명리학 역술인으로 변신한 최창민이 출연했다.
과거 공개된 비키니 화보에서는 안혜경의 군살 없는 몸매와 청순하면서도 매력적인 미모로 주목받았었다. 특히, 사진 속 안혜경은 기상 캐스터 출신다운 지적인 매력과 과감한 포즈로, 화보가 공개되며 당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안혜경은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11자 복근과 S라인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스타에서 명리학 역술인으로 변신한 최창민이 출연했다.
최창민은 '불청' 공식 커플 구본승, 안혜경 궁합 풀이에 나섰다. 그는 "신기한 게 누군가가 밀어붙이기 전에는 결혼이 원래 늦는다. 둘 다 똑같다. 생각도 너무 많다. 둘이 내버려두면 30, 40년 계속 이러고 있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둘 중 어느 쪽이 더 끌리느냐"는 물음에 "둘 다 비슷하다"고 말해 주위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자기 자신들의 주도권은 있지만 결정까지 밀어붙이기에는 남의 도움이 필요하다. 궁합은 누군가가 있다면 80점 정도 된다. 조건이 붙어야 한다"라며 "두 분 중에 누가 감성적인 성향이 있다면 그분이 어떻게든 뭔가 할 텐데 이성적인 부분이 강해서 중간에 도움이 필요하다. 그런 조건이 충족된다면 어울리는 사람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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