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청배 생활체육 족구대회 성료

김명수 기자 | kkim4023@naver.com | 입력 2019-05-23 09: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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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제9회 수원시 장안구청배 생활체육 족구대회가 수원 만석공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제9회 장안구청장배 족구대회는 신태호 구청장 대신하여 구청 과장,팀장과 직원 4명 박명규 시원원,박옥분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수원갑지역 이재준 위원장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우리민족 고유의 민속구기종목인 족구를 통하여 동호인 상호간의 단결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범 국인적인 스포츠로 정착 시켜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함으로써 삶의 질에 이바지함 과 더불어 장안구청장배 족구대회 개최로 장안구 족구협회 인접 시.도 족구 동호인의 사기 진작과 국민생활 체육 진흥에 한층 도약의 계기를 마련 및 장안구 족구를 통한 생활체육 저변확대로 신바람 나는 장안구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를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장안구청배 족구대회에는 47개 팀이 참여 하였으며 비가 많이 내려 고단위의 기술을 보여줄 수 없어 아쉬워했다.

 

족구대회는 일반부, 40대,50대 통합챌린저부의 명승부가 후반으로 이어지면서 8강 4강에 이어 결승전으로 이어졌다.

 

이날 열띤 명승부 결과 일반부 우승은 만석B 준우승은 광교B 공동3위 만석A와 공동3위 장안이 차지했으며 40대부 우승은 일월A 준우승은 만석B 공동3위 만석A 공동3위 조원 50대부 우승은 만석A 준우승은 율천A 공동3위 만석D 공동3위 대망의 샘내 족구단에서 차지했다.

 

또한 챌린저부 우승은 장안A 준우승 만석B 공동3위 만석A 공동3위 광교공원이 차지했다.

 

이날 샘내 족구단 황재수 회장은 “50대부 비록 공동3위를 하였지만 비 오는 날씨에 좋은 기술을 보여줄 수 없어 안타깝게 생각하며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경기를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50대부 출전한 감독 조준 킬러 우성율 토스 황선만 좌수비 김정근 우수비 박병준 선수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했다.

 

황재수(현재 정자초등학교장) 회장은 수원시장배,장안구청장배 여러 대회가 있지만 샘내족구단이 먼저 단합과 화합이 먼저라고 전하였으며 비록 3위는 하였으나 무사히 사고 없이 경기가 끝나 샘내 족구단 회원 전체에게도 격려했다.

 

황재수(회장)은 샘내족구단은 자체적으로 월례회 대회를 열어 매월 넷째주 일요일로 정하여 우승.준우승.3등에게 푸짐한 상품을 나눠주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 하여 기량을 향상시켜 수원시장배에서 우승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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