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아들 공개, 가오쯔치와 이혼 이유?, 근황?.‘이해를 바라는 성격이 아니야’....‘안타까워’

이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4 09: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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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이 아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으면서, 가오쯔치와 이혼 사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중국매체 신랑망(新浪網)과 동망(東網) 시나연예 등은 채림이 가오쯔치와 이혼 후 현재 한국에서 생활 중이라고 보도했다.

가오쯔치 역시 같은날 자신의 웨이보에 "리우 엄마가 앞으로 하는 모든 일이 잘되길 바란다"고 썼다.

앞서 잉꼬부부로 유명한 채림과 가오쯔치는 작년 3월 파경설이 돌았지만 당시 채림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는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채림 역시 자신의 SNS에 이혼 사실을 인정하며 “이렇다 저렇다 설명하고 이해를 바라는 성격이 아닙니다. 나의 인생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살아내 가고 있을 뿐입니다”라고 털어놨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 촬영 과정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2014년 결혼했고 2017년 아들을 낳았다.


한편 3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보고 싶었어~ 이쁜 마음.. 깨끗한 마음.. 무섭지만 용기를 내어 손 내미는 용감한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의 아들 리우 군이 고양이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을 아끼는 엄마의 마음씨가 글을 통해 잘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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