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남편 한재석 결혼이유?...지성 결별이유 재조명?..나이,집안?..‘어마어마’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5 09: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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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솔미가 남편 한재석이 이상형이 아니었음을 밝혀주목받으면서,지성과 결별사유가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재조명되고 있다.
박솔미는 1998년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MBC 문화방송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으며 2010년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같이 출연한 한재석과 2013년 4월 결혼후 딸을 두고 있다.
신장은 170cm이고 체중은 49kg인 그녀는 전자 오락과 만화책 보기와 볼링에 취미가 있고 수영과 피아노 연주에 특기가 있다.
아버지는 육군 예비역 부사관 중사 출신이다.
과거 지성과 연인사이로 알려져 있어지만 성격차이로 헤어졌다고 알려져 있다.
지성은 미모의 이보영과 결혼해 행복하게 살고 있다.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공연예술을 전공했다. 1978년생으로 45세이다.
2002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1998년 MBC 신인탤런트선발대회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심진화가 절친 박솔미, 소유진를 초대했다.
세 사람은 지금의 남편, 그리고 각자의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게 됐다. 배우 한재석과 결혼한 박솔미는 "TV 볼 때 저렇게 느끼하게 생긴 사람과 누가 결혼하지 했는데 집에 있다"며 웃었다. 소유진은 "우리나라 배우 중에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솔미는 "(느끼함에) 지금도 가끔 놀란다"고 말했다. 심진화가 "그럼 무엇에 반해 결혼했냐"고 묻자 박솔미는 "실수한 것 같다. 기억이 안 난다"고 농담했다.
박솔미는 24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남편 한재석과의 결혼 생활을 살짝 언급했다. 박솔미는 처음부터 한재석에게 첫눈에 반하지 않았음을 전했다. 그는 경상도 남자 두 명이서 사는 느낌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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