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석,그는누구?,프로필,얼굴?,사진?, 박한별 남편,..'어마어마한 집안?'

이초희 기자 | sib8ki1@naver.com | 입력 2019-04-20 09: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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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게이트 중심에 있는 유인석 유리홀딩스 전 대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최종훈이 음주운전 무마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으로 결론지어 지면서 각종 의혹을 낳고 있다.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은 승리 단톡방에서 언급된 ‘경찰총장(경찰청장을 잘못 표기한 것으로 추측)’과 직접 문자를 주고받은 인물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었다.

▲ 온라인 커뮤니티

 

방정현 변호사는 1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대화 중에는 ‘내가 어제 유 씨가 경찰총장과 문자하는 걸 봤는데 대단하더라’ 이런 식의 얘기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다만 방 변호사는 "경찰총장은 (대화를) 전체적으로 봤을 때 경찰청장의 오타로 보인다. 경찰청장일 수도 있고 아니면 어디 지방경찰청장일 수도 있어서 무조건 특정 지을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유인석 대표는 승리의 사업 파트너로 지난 13일 SBS '8뉴스'을 통해 제기된 그룹 FT아일랜드 최종훈의 음주운전 무마 의혹도 받았지만 사실무근으로 결론 지어졌다.
배우 박현별의 남편으로 알려진 유인석 대표가 주목받으면서 그의 집안과 고향, 프로필, 배경등이 관심을 끌고 있다.
유인석 대표는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과 경찰 간의 유착 의혹 수사에서 핵심 인물로 지목됐다.
단체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으로 언급된 윤모 총경과 총 4차례 골프 접대를 한 인물은 유인석 대표였다. 경찰은 승리와 유인석 전 대표가 지난 2016년 문을 연 몽키뮤지엄의 식품위생법 수사 상황을 알아봐준 혐의(공무상 비밀누설)로 윤 총경을 입건했다.
또한 경찰은 승리와 유 대표가 버닝썬 자금 2억여 원을 빼돌려 이들이 2016년 만든 강남 라운지바 몽키뮤지엄 브랜드 사용 명목 등으로 지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 중이다.
경찰은 승리와 유대표가 유리홀딩스 자금 수천만 원을 횡령하고, 버닝썬의 자금 수억 원도 전원산업과 유리홀딩스에 들어간 정황을 포착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과 계좌 추적을 마무리하는대로 승리 등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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