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은 형사 고소, 핑크 레깅스 몸매. 애플힙 재조명'롱다리 얼마나 예쁘길래 난리?‘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3 10:01:06
  • -
  • +
  • 인쇄

에이프릴의 소속사가 형사 고소를 진행해 주목받으면서, 과거 이나은이 디스커버리의 '플렉스 레깅스' 모델로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디스커버리 측은 '플렉스 레깅스'를 출시하고 익스페디션 우먼스 라인의 모델로 발탁된 이나은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나은은 핑크색과 보라색, 남색의 레깅스를 입고 볼륨 넘치는 보디라인을 뽐냈다
날씬하면서도 나올 곳은 나온 이나은의 비현실적인 몸매가 제대로 부각됐다.

다리라인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레깅스 덕에 그의 긴 다리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한편 소속사 DSP미디어는 2일 "당사는 2일 오전 법무법인 엘프스를 통해 당사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합성 게시물과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사례를 형사 고소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 아티스트들은 왜곡되고 악의적인 허위 게시물로 깊은 고통을 받고 있다."라며 "해당 공지를 게재하는 현 시각부터 당사 아티스트를 상대로 한 악의성 짙은 비방과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담긴 게시물 작성 및 이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다. 어떤한 선처나 합의 또한 없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DSP미디어는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