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구해줘 홈즈 하차, 자유인 과거 재조명… 다시 돌아가나

이초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5 1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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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MBC ‘구해줘 홈즈에서 하차한다.

 

지난 24일 방송된 구해줘 홈즈방송 말미에서는 하차 소식을 전한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 방송화면캡쳐

 

MC 김숙은 이날 더 자유인이 되기로 결정했다며 노홍철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노홍철은 시청자들의 보금자리를 찾는 게 보람 있었다. 대결에서 많이 졌는데 가는 날까지 졌다. 여한이 없다진짜 많이 즐거웠다. 원룸부터 대저택까지 시청자들이 원하는 집을 찾고 다닌 게 좋았다. 감사하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김숙과 박나래 등은 제작진이 준비한 선물이 있다며 노홍철의 이름이 새겨진 명패를 전달했다.

 

노홍철은 "정말 마음에 든다. 잘 간직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방송 중단 당시의 노홍철의 자유로운 생활이 주목받고 있다.

 

노홍철은 음주운전 사건 이후 자숙을 하면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거나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고 해외여행을 떠나 홀로 다니거나, 책방을 여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하며 주목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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