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번리,손흥민 평점?,현지반응,이상형,여자친구, 결별이유 재조명?..‘안타까워’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7 10: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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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8·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단독 1위로 올라서면서, 여자친구,과거열애설,이상형등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손흥민은 과거 매체 인터뷰에서 이상형으로 “아버지를 훌륭하게 내조한 어머니 같은 분과 예쁜 가정을 꾸리고 싶다. 한 마디로 현모양처다. 키는 별로 상관없고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타입, 몸매도 좋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지난 2014년 7월 걸스데이 민아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하지만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3개월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후 손흥민은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0~2021 EPL 6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31분에 나온 손흥민의 헤더 득점이 결승골이 됐다.
승점 3을 추가한 토트넘은 승점 11을 기록하면서 리그 6위에 자리했다. 첼시(10위), 아스널(11위), 맨체스터 시티(13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5위) 등 소위 빅6 중 리버풀(2위) 다음으로 높은 순위에 마크했다.
손흥민은 득점 단독 선두로 올랐다. 잉글랜드 신성이자 에버턴 신흥 핵심으로 자리한 도미닉 칼버트-르윈과 7골로 공동 1위였던 손흥민. 하지만 칼버트-르윈이 이번 라운드에서 침묵한 반면 손흥민은 다시 득점포를 가동하며 단독 1위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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