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길 폭로,오인혜 사망 전..마지막영상? 재조명...목치는 모습? ‘충격적이고 무섭다.?’

이초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2-19 10: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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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탱크가 리쌍 출신의 길에게 노동착취와 언어폭력, 오인혜가 여자친구였다고 주장해 주목받으면서, 고 배우 오인혜가 사망한 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배우 오인혜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뒤 결국 사망했다. 이후 많은 네티즌은 오인혜의 유튜브 채널에 들어와 마지막 영상을 시청했다.

48초부터 시작되는 긴 버퍼링 영상 속 버퍼링은 마치 오인혜가 들고 있는 빗으로 목을 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 버퍼링이 의도적인 메시지라고 추정하고 있다. 그 이유는 오인혜가 올린 마지막 영상은 46번 째 영상이다. 하지만 영상을 48화로 올렸으며 버퍼링이 걸리는 구간도 48초이다. 또한 버퍼링이 사라지는 시간도 1분 48초이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절묘하다.

또한 영상 편집을 직접하는 것으로 알려진 오인혜는 버퍼링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한편 길 측은 "탱크 님이 업로드한 유튜브 영상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이에 대해 입장 발표와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추후 길 님의 입장이 정리되는 대로 보다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리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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