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스포츠 사회공헌 ‘군대스리가’ 시작

김경민 기자 | jokgunews@naver.com | 입력 2019-07-17 10: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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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가 후원하는 스포츠 사회 공헌 활동인 '군대스리가'가 시작됐다. 군대스리가는 이천수 설기현 김용대 등 월드컵스타로 구성된 팀이 군부대를 방문해 군장병과 축구와 족구경기를 펼친다.

 

▲ 맘스터치

 

군대스리가란 군대와 독일 축구 리그 ‘분데스리가’의 합성어로 군대에서 하는 축구를 일컫는다.

 

이들 경기는 17일부터 유튜브 '터치플레이' 채널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경기는 충남 계룡대를 시작으로 육군 1·2·5군단 및 해병대, 특전사7공수여단,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 국방과학연구소(ADD), 해군 등 전국의 10개 부대에서 진행된다.

 

군부대와의 대결에서 축구는 한 골당 50만 원씩, 족구는 경기 승리 시 100만 원씩 적립될 예정이다.

 

경기를 통해 모인 적립금은 10월 육군본부에서 진행하는 지상군 페스티벌 기간에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으로 전달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군대스리가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육군, 해군, 해병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과 추억을 선사하고 군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사기를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재미와 감동을 갖춘 맘스터치만의 특별한 스포츠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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