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족구]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족구대회.경기현장

강원지역 18개 시군에서 83개팀 700여명의 선수와 감독 등이 참여해 명승부 펼쳐..
김복희 기자 | interview2017@daum.net | 입력 2018-09-18 10: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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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김복희 기자] 제26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족구대회가 바다가 보이는 해안가, 양양의 코로나비치인 양양 서퍼비치에 위치한 하조대 축구경기장에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펼쳐졌다.

 

▲ 멋진 안축차기 서브를 선보이는 원주팀 선수= 김경민 기자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족구대회에는 강원지역 18개 시군에서 83개팀 700여명의 선수와 감독 등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했다.

 

▲ 강력한 서서차기 공격을 시도하는 평창팀 선수= 김경민 기자

 

특히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족구대회에는 인천지역 김영하 부장심판과 함께 인천지역 대표 심판들이 심판지원을 나섰다.

 

▲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족구대회  부심으로 경기에 참여한 인천지역 김영하 심판부장= 이초희 기자

 

인천지역 심판들과 강원도 지역 심판들의 교류의 장을 나눌 수 있었으며, 경기진행이 더욱 원활하고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한다.

 

▲ 멋진 넘어차기 기술을 선보이는 속초팀 선수= 이초희 기자

 

대회가 8강전을 거쳐 4강전으로 돌입하면서 관중들 모두가 숨죽여 경기를 지켜보기 시작했으며, 특히 원주시와 속초시의 일반부 1부 결승전에는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박빙의 명승부가 펼쳐졌다. 

 

▲ 강력한 안축 서서차기를 선보인 원주팀선수= 김경민 기자

 

대회결과 일반 1부 우승은 원주시, 준우승은 속초시, 공동3위는 평창군, 영월군이 차지했으며, 일반 2부 우승은 홍천군, 준우승은 원주시, 공동3위는 횡성군, 영월군이 차지했다.

 

▲ 서브를 선보이는 홍천팀 선수= 김경민 기자

 

40대부 우승은 태백시, 준우승은 춘천시, 공동3위는 원주시, 양구군이 차지했으며, 50대부 우승은 횡성군, 준우승은 원주시, 공동3위는 평창군, 인제군이 차지했으며, 드림부 우승은 동해시, 준우승은 횡성군, 공동3위는 평창군, 춘천시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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