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석 전원주택, ‘여자친구? 이상형은?’,프로필,집안?..‘어마어마한 력셔리?..’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3 10: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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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전원주택을 공개한 배우 박은석이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은석이 양평 전원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에서 오랜 시간 생활했던 그에게 한국에 오게 된 이유에 대해 묻자 "미국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했었는데 평생 직업으로 떠올려 봤을 때 미래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연기 학원을 가게 됐는데 느낌이 딱 오면서 미래 나의 직업을 찾은 것 같았다. 그래서 22살 때 연기를 위해 한국으로 오게 됐다"고 답했다.
박은석은 한매체와 인터뷰에서 "이상형은 사랑스럽고 날 우쭈쭈 해주는 여자다. 내가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이라 옆에서 많이 챙김을 받는다"고 언급했다.

한국에 왔을 당시 미국 시민권자임에도 불구하고 박은석은 자원입대를 했다. 그는 "평소 말투에 외국 억양, 정서가 남아있다는 조언을 많이 받았다. 한국어를 익히고 한국 문화에 적응하고 싶은 마음에 자원입대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에서 박은석은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하는 2층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박은석은 곧 부모님이 한국으로 들어올 예정인데 하우스가 익숙한 부모님이 아파트 생활을 답답해 하실까 마련한 집이라고 했다.
2층 야외 테라스에는 상설 텐트가 하나 쳐져 있었고 마당에는 카약이 놓여 있었다. 집 내부로 들어가면 복도에 기타가 있었다. 박은석은 기타로 칠 수 있는 건 한 곡뿐이라면서 장식용 기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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