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족구협회,코로나19속 ‘제18회 경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 족구대회 개최’

김주하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7 10: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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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제18회 경상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 족구대회개최

[족구뉴스 = 김주하 기자] 「제18회 경상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 족구대회」가 지난 5일 용상체육공원 족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족구협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족구협회가 주관했으며, 경북 16개 시군 77개 팀 640여 명이 참가했다. 

18회 경상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 족구대회

대회는 경북2부, 경북4부 경기를 시작으로 경북1부, 경북3부, 경북40대부 총 5개부로 나눠 대회가 열렸다.
코로나19 감염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개회식 생략, 방역관리자 지정, 경기장 소독, 발열 체크 및 출입자명부 작성 등 철저한 방역 대책 속에 개최됐다.
한편 시 관계자는 “그동안 외부활동을 자제해 왔던 체육동호인들이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과 생기를 되찾고, 위축된 지역 분위기를 다시 활기차게 쇄신해 줄 것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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