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레이 해변에서 펼쳐지는 해외족구의 꽃

비키니 미녀 ‘나탈리아 구이테르’ 화려한 묘기 선보여
김명수 기자 | kkim4023@naver.com | 입력 2018-07-31 10:56:25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해외스포츠 중 풋볼레이는 남미에서 유행하는 종목으로 족구와 비슷한 경기로 알려져 있다.
'풋볼레이'는 해변가에서 네트를 배구처럼 높이 설치하고 경기를 벌인다는 게 족구와 다른 점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경기는 해변에서 남녀 2인이 팀을 이뤄 진행하며,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남미선수권대회 우승자 ‘나탈리아 구이테르’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나탈리아 구이테르는 브라질 국가대표로 우루과이의 유명 피서지 푼타델에스테에서 비키니를 입고 현란한 축구묘기를 선보였다.  

 

▲ 출처 sns영상 캡쳐

 

당시 비키니 차림에 맨발로 모래사장에서 선 구이테르는 축구공을 갖고 다양한 축구묘기를 부렸다.

미모의 여성이 능숙하게 축구공을 다루며 묘기를 선보이자 주변엔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알려지게 됐다.

 

당시 구이테르는 "풋볼레이가 대중화하면 남미에서 여자축구도 더 빠르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여자축구 발전에 작은 힘이지만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풋볼레이'는 해변가 펼쳐지는 스포츠로 ‘비치발리볼’과 함께 중남미 지역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

x

족구 in

+

해외족구

+

족구정보

+

많이본 기사

문화이슈

+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