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여성 족구팀 ‘이노스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3위 입상

김주하 기자 | interview2017@daum.net | 입력 2019-05-02 10: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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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여성족구팀이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입상하며 발전가능성을 보였다.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충북 일원에서 개최된 생활체육대축전에는 1230명 선수단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렸다.

 

 

이번 대회 족구종목에서 대구시 대표로 출전한 ‘이노스타’는 치열한 경합 끝에 3위를 차지했다.

 

 

 

정현순(51·여) 코치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줬기 때문에 전국대회에 대구를 대표해 참여해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었다”며 “이달 내에 남구족구전용구장이 생겨 앞으로 연습을 마음껏 할 수 있게 됐는데 올해는 개인기량을 최대한 끌어 올려 최강 이노스타로 거듭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6년 발족된 여성 족구팀 ‘이노스타’는 혁신을 의미하는 ‘innovation’과 ‘star’를 합친 말로 매 대회마다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 2017년 대구 남구청장기 족구대회에 출전해 3위로 입상, 같은해 10월 대구시장기 족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울산시장배 전국족구대회, 부산시협회장기 전국초청 족구대회, 대구 수성구청장기 족구대회에도 출전해 3위 안에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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