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20살젊었을때,vs딸 루데스 레온, 조개 비키니..'화제'

김경민 기자 | jokgunews@naver.com | 입력 2019-05-02 11: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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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가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역대급 무대를 선사하며 국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그의 딸까지 관심을끌고 있다.
20세기 최고의 섹시스타 마돈나의 딸 루데스 레온이 엄마 못지않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루데스 레온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조개로 만든 비키니 탑 패션을 선보였다. 찢어진 청바지와 깃털로 장식한 헤어스타일까지 파격적인 패션은 단번에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온라인 커뮤니티

 

마돈나와 배우 카를로스 레온 사이에서 태어난 루데스 레온은 지난 2016년 향수 모델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마돈나는 신곡 '마델린(Madellin)' 무대를 선보였다. 마돈나는 오는 6월 14일 14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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