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 카톡공개,아버지 횡령?,‘어마어마한집안?',마약 LSD..'평생 하고 싶다?'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6-12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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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의 비아이가 마약의혹에 휩싸이면서, 그의 프로필, 집안,아버지등에 관한 것이 네티즌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룹 아이콘의 리더 비아이는 Mnet '쇼미더머니' 출연 당시에도 집안의 재력으로 화제가 됐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콘 데뷔 직전인 2014년 비아이 아버지 A씨가 회삿돈 24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돼 논란이 됐다.
당시 A씨는 공범 1명과 지분 보유정보를 허위 공시, 투자금 181억원을 모았으며 회사자금 23억9000만원을 나눠 쓴 혐의를 받았다.
한편 11일 디스패치는 비아이가 지난 2016년 4월 마약류 위반 피의자 A씨와 나눈 마약 관련 카카오톡 대화를 입수했다고 전했다.

 

비아이는 A 씨에게 "나는 그거 평생 하고 싶다", "개수는 원하는 만큼 구할 수 있는 거야?", "너(A 씨)가 사면 디씨(할인) 같은 거 안 되나", "난 천재되고 싶어서 하는 거임"이라고 보냈다. 비아이가 구하려고 했던 마약류는 LSD(Lysergic Acid Diethylamide)로 환각제에 속한다. 또한 LSD 경험 시 지각 전반과 정서, 기억, 시간 경험 전반을 강력하게 왜곡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체적 의존,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적으나 환각성이 매우 강하게 지속된다고 알려져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디스패치와 통화에서 “YG는 아티스트의 약물 관리를 엄격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아이콘은 활동을 앞두고 (회사 내에서) 소변 검사를 했다. 당시 그 비아이를 포함, 그 어떤 멤버도 약물 양성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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