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혜 이혼,구준엽 나이 차, 빵집, 전 남편, 직업..'누구길래?'

온라인뉴스팀 기자 | jokgunews@naver.com | 입력 2018-11-30 11: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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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방송된 ‘연애의 맛’에 출연한 구준엽이 일본 여행 중 오지혜에게 “나랑 만나볼래?”라고 담백한 고백을 건넸으나, 단번에 성사되지는 않았다.


이날 구준엽과 오지혜가 함께 일본을 여행하며 소바를 직접 만들어 먹고, 스티커 사진을 함께 찍었다.

 

이후 구준엽은 지인에게 부탁해 호텔 근처의 가게를 빌려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가게 벽면에는 직접 그린 오지혜의 그림을 전부 걸어 눈길을 끌었다.

▲ 온라인 커뮤니티

 


구준엽은 이벤트를 마친 후, “지혜야, 나랑 만나볼래?”라고 담백하게 고백했다. 이에 오지혜는 “솔직하게 얘기하면 진짜 오빠의 모습이 뭔지 모르니까… 나이가 어린 친구들도 아니고”라며 조심스럽게 답했다.


이어 오지혜는 어린 나이에 한 번의 이혼의 아픔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알아 갈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요”라며 어른스러운 태도로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오지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운영하는 빵집 근황을 올리기도 해 성동구에 위치한 오지혜 빵집 위치가 화제된 바 있다.


오지혜 나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36살이며 1969년생 구준엽과 띠동갑을 넘는 14살 차이로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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