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OC체육대회 족구 대회 '족구의 저변 확대..'

-제3회 OC체육대회 알차고 실속 있는 대회였다고 평가..
이초희 기자 | sib8ki1@naver.com | 입력 2018-10-04 11: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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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이초희 기자] 지난 15일 족구대회를 시작으로 펼쳐진 ‘제3회 OC체육대회’가 경합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됐다.


오렌지카운티 체육회(회장 이철수)는 지난달 15일 족구대회를 시작으로 29일까지 보름간 개최한 ‘제3회 OC체육대회’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체육대회에 열린 종목은 족구, 아이스하키, 탁구, 골프, 검도, 배드민턴 등 6개로 작년에 비해서 적었지만 출전 선수들은 비교적 많아 개최 종목은 줄었지만 너무나 알차고 실속 있는 대회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OC 족구협회 제공

 

남가주 전역에서 27개 팀이 참가한 OC 족구협회(회장 김범호) 주최의 족구 대회는 새로운 팀의 참가가 늘어났으며, 오렌지카운티에 족구의 저변 확대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OC 탁구협회의 조래복 회장은 “예년에 비해서 열기가 뜨거웠지만 참가 선수들이 많아서 게임 수가 많아져 시간 내에 대회를 마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라며 “내년에는 이를 보완해서 경기를 잘 치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철수 회장은 “예년에 비해서 대회를 개최한 종목은 감소했지만 열기는 대단했다”라며 “내년에는 올해 보다 더 많은 종목의 대회가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고 배드민턴의 경우 출전 선수가 너무 많아서 이틀에 걸쳐서 열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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