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가수 은가은 모두 놀라게 한 성형고백... 수술전 얼굴 화제...

김효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3 11: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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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빼고 다 제 거 아니다.

제 옛날 영상 보시면 아실 거다...

트로트 가수 은가은의 성형 전 얼굴에 이목이 집중됐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은가은이 개그맨 이상준과 가상 결혼 생활 중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이상준은 어머니와 전화통화를 하던 중 가상 아내 은가은의 성형을 폭로했다. 이게 이상준의 어머니는 “요즘 성형은 필수다. 나도 쌍꺼풀 수술했다”라며 가상 며느리의 편을 들었다. 

▲사진= Mnet ‘슈퍼스타K2’ 

이에 은가은은 “눈 빼고 다 제 거 아니다. 어머니가 눈만 물려주셨다”라며 “코랑 턱도 다 돌려 깎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제 옛날 영상을 보시면 아실 거다. 눈은 예쁜 것을 알아서 안 건드렸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은가은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2013년 디지털 싱글 ‘Drop it’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은가은의 성형 전 얼굴에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은가은 성형 전 얼굴’이라는 연관검색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은가은은 성형 전 MBC ‘쇼바이벌’, Mnet ‘슈퍼스타K2’ 등 여러 오디션 프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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