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면, ‘면민 화합 족구·피구대회’ 개최

김주하 기자 | interview2017@daum.net | 입력 2019-07-08 11: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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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무안면체육회(회장 김무수)는 지난 29일 면민들의 화합을 위해 ‘제1회 무안면 띠별 족구 및 피구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날 한국나노마이스터고교와 무안중학교 운동장 및 실내체육관에 지역구·시·도의원과 조합장, 면장 외 기관단체장과 300여 명의 면민 및 향우인들이 참가해 친목을 도모하고 띠별 결속을 다졌다.

 

이날 최종 우승은 족구는 ‘양띠’, 피구는 ‘용띠’가 차지했으며, 초대가수 박혜신 씨가 피날레를 장식하며 화합 한마당의 시간을 가졌다.

 

김무수 체육회장은 “바쁘신 중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해 내실 있는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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