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검사남편얼굴과 딸 이름 공개..붕어빵 부녀 어떻길래??

김효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2 12: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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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딸과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딸의 이름을 처음으로 공개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남편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슬이슬이 윤슬이 잘 크고 있어요. 이름은 정윤슬. 순우리말로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이란 뜻인데 아름답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나고 어감이 예뻐서 정했어요. 좋은 한자 잘 골라서 출생신고 마치려구요^^"라고 했다.

이어 "윤슬이랑 시원하게 자라고 여름침구 보내준 정현언니, 맛있는 중화냉면 먹으라고 보내주신 이연복쉐프님, 오랜팬인 차코가 보내준 아가옷과 악세사리 선물, 신랑 회사 부장님 사모님이 보내주신 아가옷 감사합니당. 예쁘게 잘 키울게용"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한지혜는 딸을 안고 남편과 함께 꿀이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지혜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한지혜의 딸은 눈을 뜨고 초롱초롱한 눈빛을 하고 있다. 한지혜의 딸은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달 한지혜는 출산했다. 당시 한지혜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헤럴드POP에 "서울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한지혜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과 함께 아기를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0년 결혼한 한지혜는 11년 만에 딸을 품에 안으며 응원을 받았다. 한지혜의 행복한 모습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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