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구본승.하하와 결별이유는?, ‘19금 가슴골 노출?’,남편?,이혼?..‘안타까워’

이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4 12: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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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구본승, '불타는 청춘' 안혜경 구본승이 3개월 계약 커플로 주목받으면서, 그녀의 몸매,하하와의 결별이유, 이혼루머에 대해 심경을 전한 것등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재조명되고 있다.
안혜경 구본승, 안혜경은 과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외모로 남심을 사로 잡았다. 특히 과거 공개된 화보에서는 안혜경의 아찔한 가슴라인은 드러내며, 군살 없는 몸매와 청순하면서도 매력적인 미모로 주목받았었다.
기상 캐스터 출신다운 지적인 매력과 과감한 포즈로, 화보가 공개되며 당시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10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던 안혜경은 '이혼' 연관검색어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당시 방송에서 안혜경은 "이혼이라는 연관검색어가 떠 있는데, 결혼도 한 적이 없다"고 말하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안혜경의 올해 나이는 41세고, 결혼한 적이 없어 남편도 없다.
또한 안혜경은 '불타는 청춘' 출연 당시 "어머니가 뇌경색이다"라며 "엄마가 편마비가 오셔서 엄마 밥을 안 먹은지 10년 됐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안혜경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출연 당시 '성형설'을 언급하기도 했다. 안혜경은 "(성형) 안 했다. 그냥 어떤 말도 안 하는 게 정답인 것 같다"며 선을 그었다.
과거 안혜경은 하하와 공개열애 후, 결별했으며, 결별이유로는 보통의 남녀 사이가 그렇듯 적지 않은 만남을 가져오며 성격 차이로 전해졌다.
안혜경은 2001년부터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안혜경은 MBC 퇴사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 겸 배우로 활동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선 평창 안혜경의 고향 집 방문기가 전파를 탔다.
안혜경 구본승, 이날 방송에서 청춘들은 술래에게 잡히는 커플은 3개월 동안 계약 연애를 이행해야하는 커플 좀비 게임을 진행했다.
배우 김광규가 술래를 맡아 게임을 진행하던 중 안혜경과 구본승이 잡혔고, 두 사람은 숙소에서 처음으로 번호를 교환했다.
안혜경은 구본승에게 농담으로 "내 사랑이라 저장하겠다"고 말했고, 이를 본 배우 박선영은 안혜경에게 "얘 커플됐다고 너무 좋아한다. 이럴 때 적극적으로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구본승은 "누나 다 들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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