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갑질 폭로, 아이린 노출 움짤?,티팬티 사건(?)의 진실은?..‘아찔한 노출?..’

이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2 12: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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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갑질 폭로에 아이린이 의혹에 대상에 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이린 티팬티?,아이린 노출 움짤?‘등의 검색어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아이린은 평소에 워낙 밝고 예쁜 이미지로 대박.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에 팬심도 두터워운 연예인 중 한명이다.


아이린 몸매는 많은 남성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으며, 출근길이나 지나가다 찍힌 파파라치 샷도 항상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린 연관검색어에 게재된 티팬티 사건(?)은 리허설 중 갑작스럽게 포착된 아이린의 아디다스 트레이닝복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되면서 합성헤프닝(?)이 주목 받았다고 한다.


한편, 15년차 스타일리스트이자 에디터로 알려진 A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내가 그 '을'의 위치에서 한 사람에게 철저하게 밟히고 당하는 경험을 했다"며 "나는 이미 그녀를 만나기도 전에 전해들은 이야기만으로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는데 오늘 그 주인공이 쏜 전기침에 쏘여 말을 잃었다"면서 "완벽히 인사는 생략, 의자에 앉아 서 있는 내 면전에 대고 핸드폰을 손에 끼고 삿대질하며 말을 쏟아냈다. 나한테 그러는 건지 그 방에 있던 모두에게 그러는 건지 모를 정도로 흥분 상태였다"고 전했다.


당시 폭언에 눈물을 흘렸다는 A씨는 "혹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 녹취를 했다"며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걸 모든 에너지를 동원해서 그리고 내 두뇌를 영리하고 영악하게 굴려볼 생각"이라고 예고했다.


A씨는 글 말미 'psycho', 'monster'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다. 해당 글에는 유명 포토그래퍼를 비롯해 여러 업계 관계자들의 지지 댓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A씨가 레드벨벳의 대표곡을 해시태그로 덧붙인 점을 근거로 해당 인물이 레드벨벳 멤버라고 추측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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