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학 코로나 확진, 동선?, 유흥업소 룸메이트여성 만난이유?..‘충격’

이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8 12: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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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 코로나 확진, 초신성 출신 그룹 슈퍼노바 멤버 윤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아 주목받으면서, 그의 동선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지난 2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강남 유흥업소 여종업원 A씨가 보이그룹 슈퍼노바의 멤버 윤학(37·사진)과 만난 것으로 알려져 더욱주목받고 있다.
윤학 코로나 확진, 서울시와 서초구에 따르면 서울 양재1동에 사는 윤학은 지난달 24일 일본으로부터 귀국해 직장방문 후 귀가했다.
방역당국은 44번 환자 A씨가 강남의 대형 유흥업소에서 여종업원으로 근무하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알려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강남구청에 따르면 A씨는 일본을 다녀온 B씨와 지난달 26일 접촉한 뒤 지난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남구청 관계자는 “A씨가 의심 증상이 있어서 자가격리를 하다가 보건소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윤학 코로나 확진, 윤학의 동선은 지난달 24~26일 서초외 다른 지역에서 활동한 후 26일 CU 편의점방문을 방문했지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이후 지난달 27일에 최초 증상이 나타났다. 하지만 이달 30일까지 서초 외 다른 지역에서 활동한 후 31일 서초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지난 1일 양성 판정을 받아 서초구 27번 확진자로 등록됐다.
앞서 방역 당국에 따르면 강남구 확진자 44번과 51번 등 2명은 윤학과 접촉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강남구 44번과 51번 환자는 논현동 거주지에 함께 사는 룸메이트다. 각각 36세와 32세 여성이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강남구 확진자 44번과 51번 등 2명은 윤학과 접촉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서울시와 서초구에 따르면 서울 양재1동에 거주하는 윤학은 지난달 24일 일본에서 귀국했으며, 같은 달 27일에 최초 증상이 나타났다. 이후 지난달 31일 서초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일 양성으로 판정돼 서초구 27번 확진자가 됐다.
한편 윤학 측은 “해당 업소에 출입한 것이 아니다”며 “지인인 A씨가 업소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라 친구로서 만난 것뿐”이라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한편 윤학은 지난 2007년 데뷔한 7인조 그룹 초신성 리더로 활동하며 일본 등 해외에서 인기를 끌었다. 초신성은 지난 2018년 SV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5인조로 그룹을 개편한 뒤 슈퍼노바라는 새 이름으로 일본에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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