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서세원, 결혼, 폭행, 이혼, 재혼녀 딸, 근황은?...‘50억 대박 냈다?’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9 12:42:52
  • -
  • +
  • 인쇄

서정희 서세원, 배우 서정희가 전남편인 개그맨 서세원을 언급해, 서세원의 근황과 재혼녀, 딸등에 대한 것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서세원은 지난 2015년 아내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당시 서세원이 서정희를 무참하게 폭행하는 CCTV영상이 공개되며, 서세원은 여론의 뭇매를 맞고 방송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서정희 서세원, 지난 2016년, 서세원은 한 여성과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재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서세원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과거에 방송된 채널A '밀착토크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서세원의 근황이 공개했으며, 당시 이 재혼녀에 대해 서세원의 딸과 3살 차이로, 명문대를 나온 재원으로 알려졌다.
서정희 서세원, 서세원이 딸 또래의 여성과 불륜 관계라는 서정희의 주장에 한 패널은 힘을 실었다고 한다.

방송에서 한 패널은 "서정희와 이혼 후 서세원이 어떻게 지내고 있냐?"는 홍석천의 질문에 "서세원 지인을 통해 들은 얘긴데, 용인에서 이혼 후 건설 분양사업으로 잘 됐다고 한다. 한 50억 정도 대박을 냈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 사업자금을 갖고 한 번 다시 재기해보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서세원은 지난해 재혼한 아내와 5살 딸과 함께 캄보디아로 이주했다. 서세원은 현지에서 캄보디아 스포츠TV(CSTV) 개국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송사는 한국 기업 지분 70%, 캄보디아 정부 지분 30%로 설립됐으며, 오는 2023년 동남아시아 게임 중계권을 독점 취득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18일 방송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다니냐'에 출연해 전남편 서세원을 언급하며 "나중에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고 싶다. 지금 나한테는 예전에는 몰랐던 자유와 좋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서세원이)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