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송혜교 이혼이유?,사유? 임신갈등? 아버지 영향?..'안타까워'

이초희 기자 | sib8ki1@naver.com | 입력 2019-07-22 12:49:35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배우 송중기·송혜교 씨 부부의 이혼 조정이 성립돼 두 사람의 이혼이 법적으로 확정되어 주목받으면서, 임신 문제로 인한 갈등 의혹에 대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송중기, 송혜교의 파경 소식에 대한 뒷이야기가 오갔다.

 

이날 한 기자는 "송중기 가족 쪽에서 빨리 손주를 보고 싶어 했다. 근데 송혜교 쪽에서 임신에 대해 마음고생을 했다는 풍문이 돌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무래도 둘 다 결혼적령기를 조금 넘겨 결혼을 했고 2세에 대한 생각이 많았을 것이다. 만약 송중기와 송혜교 사이에 2세가 있었다면 이혼까진 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남자친구' 방송 전 송중기 아버지가 자기 며느리가 나온다고 직접 홍보를 한 적이 있다. 송중기의 아버지 쪽이 이혼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건 아닌 거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가정법원은 오늘 배우 송중기 씨가 송혜교 씨를 상대로 법원에 신청한 이혼조정이 성립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7년 10월 결혼한 송중기·송혜교 씨는 정식 이혼했으며, 조정은 부부가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이혼하는 절차로, 양측이 합의하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을 지닌다.
송중기와 송혜교 측은 이혼사유에 대해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성격차이를 이유로 설명했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

족구 in

+

해외족구

+

족구정보

+

많이본 기사

종합뉴스

+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