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 기자 프로필,이력,가족, 집안은?..'어마어마한..'

온라인뉴스팀 기자 | jokgunews@naver.com | 입력 2019-01-10 12: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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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이 진행된 가운데 김예령기자가 주목받고 있다.
이날 경기방송의 김예령 기자는 문 대통령에게 "‘개천에서 용이 나오는 사회를 만들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실질적으로 여론이 굉장히 냉랭하다는 걸 대통령께서 알고 계실 것"이라고 전달했다.
그는 또한 “현실 경제가 굉장히 얼어붙어 있다. 국민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희망을 버린 건 아니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굉장하다"고 설명했다

▲ 방송화면 캡쳐

 

이어 “대통령께서 계속해서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렇게 강조를 하시고 계셨는데 그럼에도 대통령께서 현 기조에 대해서 그 기조를 바꾸시지 않고 변화를 갖지 않으시려는 그런 이유에 대해서도 알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그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그 근거는 무엇인지 좀 단도직입적으로 여쭙겠다”고 질문을 던졌다.
문 대통령은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가 왜 필요한지 우리 사회의 양극화, 불평등 구조를 바꾸지 않고서는 지속가능한 성장이 불가능하다라는 점은 오늘 제가 모두 기자회견문 30분 내내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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