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교 프로필, 학력, 얼굴 변화, 내연녀 문자?,부인,이혼?..‘안타까워’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6-03 13: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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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한선교 사무총장이 기자들을 향해 "걸레질을 한다"고 발언해 주목받으면서, 그의 다양한 이력과 프로필등이 궁긍증을 자아내고 있다.
3일 황교안 대표의 백브리핑(백그라운드 브리핑)을 듣기 위해 바닥에 앉아 있는 기자들을 향해 "걸레질을 한다"고 발언했다.
한선교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출신 정치인으로 1984년부터 문화방송에서 아나운서로 일하다가 1995년부터 프리랜서가 됐다.
2004년 한나라당 대변인이 되었고, 경기도 용인시 병에 출마하여 제17·18·19·20대 국회의원에 당선, 2011년 제7대 한국농구연맹 총재에 선출됐다.

▲ 온라인 커뮤니티

 

2004년 한나라당 대변인이 되면서 정치인으로 전업했으며, 지역구는 경기도 용인시로 제17·18·19·20대 국회의원이다.
2011년 제7대 한국 농구 연맹 총재에 선출되어 농구계에서도 활동했다.
민주통합당은 한선교가 민주당 주최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도청했다는 의혹으로 그를 경찰에 고발했고 이에 2011년 12월 3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비공개로 조사받았다고 한다.
2016년 9월 1일, 국회 여야 대치 중 국회경호원 멱살을 잡아 그 자질이 의심된다는 비판을 받았다.
2016년 10월 13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내가 그렇게 좋아"라는 성희롱 발언으로 한선교 징계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한 사무총장은 3일 한국당 최고위원회를 마치고 나오면서 회의실 앞 바닥에 앉아있는 출입기자들을 향해 "아주 걸레질을 하는구먼, 걸레질을 해"라고 말했다. 기자들이 바닥에 앉아 있는 상태에서 황 대표에게 질문하기 위해 더 가까이 자리를 이동하는 것을 보고 이같이 표현한 것이다.
논란이 불거지자 한 사무총장은 "(기자들이) 바닥에 앉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 자리를 앞으로 가려고 엉덩이로 밀고 가니까 보기 좋지 않아서 그렇게 (발언)했다"고 해명했다.
황 대표는 이날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막말 논란과 관련 "저희 당은 사실에 근거한 정당, 사실을 말하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그 과정에 혹시라도 국민 심려를 드리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선교의원의 연관검색어로 등장하는 ‘한선교 이혼’은 루머이며, 부인은 하지현씨로 이혼 루머설이 있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내연녀 문자역시 2012년 만취 음주운전 옆에 한선교가 있었다는 사실로 생긴 루머설이며, 현재 가족들과 평범한 가정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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