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전연인.최자 집안은? ‘금수저?’ 아버지 조선소?,어마어마한스펙…헉

이초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1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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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밤 MBC에서는 ‘다큐플렉스-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가 방송되면서, 최자가 주목받고 있다.
최자가주목받으면서 그의 집안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최자의 집안 스펙은 어마어마하다고 알려졌다.
최자의 할아버지는 3선 의원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최자의 아버지는 조선소 CEO라고 전해졌다.

또 최자의 어머니는 아동재단 이사장이라고 소개돼 엄청난 집안 스펙을 보여줬다.
최자는 1999년 클럽마스터플랜에서 언더그라운드 4인조 힙합그룹 K.O.D로 활동하였다.
이 후 2000년 최자, 개코, 커빈으로 구성된 3인조 힙합그룹 CB 매스의 1집 앨범 〈나침반〉으로 데뷔하였으며 2003년까지 3집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했으나, 멤버 간의 불화 등등으로 팀 해체 후 2004년 부터 개코와 함께 2인조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를 결성하여 활동 중에 있다.또한 2006년 9월 개코와 함께 음반기획사 아메바컬쳐를 설립하기도 하였다.
한편 지난 10일 밤 MBC에서는 ‘다큐플렉스-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가 방송됐다. 방송은 25세라는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故설리의 삶을 재조명했다.
방송은 설리 모친 김수정 씨의 회상을 중심으로 전개됐다. 김 씨는 설리와 최자의 연애를 기점으로 딸과 멀어졌다고 고백했고, 이후 딸이 세상을 떠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이밖에 같은 소속사 생활을 했던 티파니 영, 설리 매니저 등 지인이 출연해 고인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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