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족구대회 개최..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건강한 삶을 도모하는 친목의 장이자, 국민 모두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행복한 축제가 될것"
-족구대회는 27(토)일부터 28(일)일까지 수안보 생활체육공원 족구전용구장에서 개최..
김주하 기자 | interview2017@daum.net | 입력 2019-03-14 13: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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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김주하 기자]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4월 25(목)부터 28(일)까지 충주종합운동장 등 충청북도 일원(11개 시군)에서 펼쳐진다.


생활체육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축제인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생명과 태양의 땅’인 충청북도에서 개최하게 됐다.


충청북도는 ‘생명중심 충북에서, 하나되는 화합축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그동안‘장애인 먼저 충청북도’를 내세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 2018년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육대회의 개최 경험과 역량을 살려 이번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고 전했다.

▲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족구= 공식홈페이지 캡쳐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는 “이번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건강한 삶을 도모하는 친목의 장이자, 국민 모두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행복한 축제가 될 것이며, 경쟁과 승패보다는 함께 즐기고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리라 확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대한체육회 주최로 개최되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4월 26일(금) 17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피날레가 준비되어있다.


이번 체육대축전은 족구를 비롯해, 육상,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태권도, 철인3종, 택견, 파크골프, 요트, 에어로빅, 합기도, 수영, 농구, 스쿼시, 스킨스쿠버, 그라운드골프, 볼링, 사격, 골프, 보디빌딩, 배구, 궁도, 풋살, 체조, 야구, 우슈, 인라인스케이팅, 정구, 게이트볼, 씨름, 국학기공, 등산, 자전거, 검도, 당구, 탁구, 패러글라이딩, 승마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 60,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족구대회는 27(토)일부터 28(일)일까지 수안보 생활체육공원 족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진다.


대회 경기운영은 일반부, 40대부, 50대부, 여성부, 청소년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가자격으로‘해당 회원종목단체에 동호인 선수로 등록된 회원(2019년부터 전면시행)’으로 ‘해당 회원종목단체에 당해 연도 전문선수로 등록한 자 제외’ 및 ‘최근 2년간(2017~2018) 대축전 참가자 제외’등을 규정하고 있다.


선수단 구성은 각 부별 감독 1명, 선수 7명(주전 4명, 후보 3명)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각 부별 예선리그전 후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한편 시상은 종합우승제도와 더불어 각부서별로 1위, 2위, 공동 3위로 나누어 트로피와 메달이 시상되며, 개인상으로 ‘최고령 참가상’과 ‘최우수 심판상’, ‘우수 심판상’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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