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여성 대응논란,미투의 현주소..'길바닥 떡 실신..모른체?'

온라인이슈팀 기자 | jokgunews@naver.com | 입력 2018-11-08 13: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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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여성을 보고도 긴급조치 등 아무런 조처를 하고 있지 않은 경찰의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경찰은 해당 여성이 신체 접촉을 거부하는 등 경찰의 보호조처를 거부해 119구급대가 올 때까지 주취자를 보호하고 있었던 상황이라고 해명에 나선 상황으로 알려졌다.

▲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게 미투의 현주소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여성이 길가에 쓰러져 있었지만 현장에 출동한 경찰 4명은 별다른 조처를 취하고 있지 않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 됐다.


파문이 확산하자 사진 속 관할 대전 용전지구대 경찰 관계자는 “문제의 사진은 지난 6일 오후 6시께 지구대 앞에 만취한 여성이 누워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여성이 신체 접촉을 거부하는 등 보호조처를 거부해 119구급대가 올 때까지 주취자를 보호하고 있었던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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