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연봉,손흥민 연봉,축구결승,아버지,귀화,집안은?..'어마어마'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6-12 13: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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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하 한국 축구대표팀이 우리나라 축구 역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남자 대회 결승에 진출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을 결승으로 이강인의 몸값과 이적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강인은 소속팀 발렌시아에서 약 14억원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은 지난 1월 발렌시아와 8,000만유로(한화 약 1,071억원)의 바이아웃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 온라인 커뮤니티

 

11일(이하 한국 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지 수페르 데포르테스는 “이강인이 네덜란드 아약스를 포함해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구단들로부터 관심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폴란드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가장 기량이 뛰어난 선수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했다“며 ”유럽 다수의 팀들이 이강인 임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강인 연봉이 주목받으면서 손흥민의 연봉과 비교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손흥민 연봉은 106억원으로 주급은 2억 875만원으로 이강인의 이적료가 높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강인의 아버지는 스페인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버지의 역할도 상당하다고 한다.
가족들은 스페인으로 모두 이민을 가서 이강인의 성장에 도움이 되게끔 물심양면으로 온 힘을 기울였다고 한다.
이강인은 아버지의 태권도 정신을 통해 축구 뿐 아니라 학교 공부, 인성교육을 매우 중요시 여겼다고 한다.
한편 12일(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19 U-20 월드컵 4강전이 끝난 뒤 기자들을 만나 “이번 결승은 정말 역사적인 날이 될 것 같다. 중요한 경기, 역사적인 날에 이기면 좋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강인은 준결승전 전반 39분 프리킥 상황에서 상대의 허를 찌르는 기습적인 패스로 최준의 천금같은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이번 대회 총 1골 4도움째다. 지난 9일 세네갈과의 8강전에서는 1골 2도움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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