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심경, 손바닥 비키니 몸매. 어마어마한 가슴골 노출, 입은거 맞어? ‘섹시미발산’

이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6 13:58:04
  • -
  • +
  • 인쇄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결별설에 대한 입장을 밝혀 주목받으면서, 비키니 자태를 공개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캉스. 비키니 입고 파티하던 시절을 뒤로 하고 이젠 혜정엄마로 2년. 언제까지 처녀 때 입던 비키니 입을 수 있을까? 올해가 마지막일까 걱정이 앞서는데 남편이 위로하듯 "이쁘다" 해주세요. 내년엔 입을 수 있으려나. 내년에 46세인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호캉스를 떠난 함소원이 비키니 자태로 거울을 보고 사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 45세의 나이에도 군살없는 당당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26일 오전, 함소원은 개인 SNS를 통해 사랑하여 한 결혼, 가정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함소원은 해당 게시글에 남편과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해시태그로 '#가족'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함소원이 개인 SNS에 업로드한 글의 전문이다.

우리는 너무나 사랑하여 결혼하였습니다. 우리의 사랑 앞에선 나이도 사람들의 시선도 국경도 그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나 사랑했기에... 하지만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같습니다. 저는 이가정을 지켜낼 것입니다.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