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대양면 '족구교실' 개강 이어 ‘브라보 대양악기 교실’을 개강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 일환으로 운영
김경민 기자 | jokgunews@naver.com | 입력 2018-11-22 09: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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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김경민 기자] 합천군 대양면(면장 추찬식)은 올해를 친환경문화 면민의식 확산 및 지역역량강화의 해라고 정하고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지난 7일 대양면복지회관에서 면민 건강증진 족구교실 개강식을 갖고 족구교실을 시작했다.


이번 족구교실은 3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가운데 강사의 지도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복지회관 앞 족구코트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족구교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족구의 기본과 수비, 토스, 공격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기술훈련을 집중적으로 교육받아 개인역량은 물론,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해나가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 합천군 대양면은 대양면노인회 분회회관 2층 강당에서 ‘브라보 대양악기 교실’개강

 

한편 대양면노인회 분회회관 2층 강당에서 대양권역단위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브라보 대양악기 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합천 태영음향 대표 배철이 기타 전문강사의 지도로 기타의 코드법, 분야별 주법, 노래 연주 등으로 매주 2회 교습을 받게 된다.


이번 강좌는 성인 16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28일까지 14회 과정을 진행하게 되며 수강신청은 대양면에 주소를 둔 면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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