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한인축제재단,제34회 아리랑축제..'족구 대회 개최'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몰(6940 Beach Blvd.)에서 열릴 제34회 아리랑축제 축제 기간 중 족구 대회개최
족구대회 한국의 우수족구팀 초청, 태진아, 강남, 이동준, 황충재, 세현, 임 실비아, 강나루, 애현
김명수 기자 | kkim4023@naver.com | 입력 2018-08-03 14: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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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김명수 기자] 2018 체코 첼라코비체 오픈 국제 족구대회를 이어 부에나파크에서 열리는 제34회 아리랑축제에 족구 대회를 개최한다.


OC한인축제재단(회장 정재준)은 10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몰(6940 Beach Blvd.)에서 열릴 축제 기간 중 족구 대회와 한국의 사단법인 대한팔씨름협회(회장 문호걸)와 함께 한인, 타인종이 참여하는 팔씨름대회를 연다고 발표했다. 


축제 기간 중 열리는 족구대회에는 한국의 우수팀도 초청될 예정이며, 정철승 축제 총괄집행위원장은 "축제 기간 동안 사단법인 대한민국족구문화협회가 OC족구협회와 함께 세리토스 리저널 파크에서 대회를 치르고 시상식은 축제장 무대에서 열려고 한다"고 전했다.  

 

▲ 사진 참고자료 '제32회 oc 아리랑축제 공연'

 

재단 측은 연예인 초청, 한국 업체들의 부스 운용, 족구대회 개최 등을 위해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관련 회사인 아리랑나라, 할리우드 트리뷰트 코리아, 대한민국족구문화협회 등과 지난달 20일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축제에는 가수 태진아, 강남, 이동준, 황충재, 세현, 임 실비아, 강나루, 애현 등 8명이 함께한다. 여성국악실내악단 '다스름'도 출연하며, 재단 측은 이미 확정된 연예인 외에 지명도 높은 연예인을 추가 섭외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사회는 이날 조봉남 전 OC한미축제재단 회장을 올해 축제 명예대회장으로 위촉하고 폴 최, 소피아 정, 박미애, 이동주씨를 신임 이사로 인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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