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의령군족구협회장기 족구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이선두 군수, 손태영 군의회의장, 손호현 도의원, 정판균 도협회 부회장 등 관내 족구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가.
-관내1부 우승 '강산B', 준우승 '화정', 관내2부 우승 '강산A', 준우승 '의령 족구회', 3부 우승 '의령소방서', 준우승 '성우스포츠 여성부'
김경민 기자 | jokgunews@naver.com | 입력 2018-11-27 14: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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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읍 남산초교 운동장에서 펼쳐진 제14회 의령군족구협회장기 족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의령군족구협회가 주최한 제14회 의령군족구협회장기 족구대회에는 이선두 군수, 손태영 군의회의장, 손호현 도의원, 정판균 도협회 부회장 등 관내 족구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족구인의 화합과 족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관내1부·2부·3부로 나눠 경기가 진행됐으며, 예선전은 조별리그와 링크전으로 전 경기 15점 3세트로 경기를 치렀다.  

▲제14회 의령군족구협회장기 족구대회 경기모습= 의령군족구협회 제공

 

이날 대회결과 관내1부 우승은 강산B, 준우승은 화정, 관내2부 우승은 강산A, 준우승은 의령 족구회, 3부 우승은 의령소방서, 준우승 성우스포츠 여성부가 차지했다.

각 팀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됐으며 최쌍철 심판이 최우수 심판상을, 윤해용 선수가 경남족구협회장 공로상을 의령 족구회와 허진호 선수는 군 협회장 공로상을 수상했다.

정지열 협회장은 “올해 마지막대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올해는 의령족구가 경남 생활대축전에서 처음으로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으며 앞으로도 동호인들이 더 노력해 내년에도 의령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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