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족구협회 박상순 회장,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과 독대' 전국체전 입성 검토 약속'

-족구의 우수성과 현재 심판, 지도자, 선수, 전국 조직, 협회 운영등에 대한 것과 전국체전 입성에 대한 면담 나눠..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 '족구의 전국체전 입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 약속'
김명수 기자 | kkim4023@naver.com | 입력 2018-10-11 14: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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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김명수 기자] 대한민국족구협회(회장 박상순)에서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과 박상순 회장의 독대 면담 소식을 전했다.


지난 2일 박상순 회장은 대한체육회 임시총회를 마친 후,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과 만나 스포츠로서 민족구기인 족구의 우수성과 현재 심판, 지도자, 선수, 전국 조직, 협회 운영등에 대한 것과 전국체전 입성에 대한 면담을 가졌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족구협회 박상순 회장

 

이날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은 박상순 회장과 가진 면담에서 족구의 전국체전 입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전했다.


족구의 전국체전 입성 검토에 대한 소식이 들리면서 족구의 미래, 족구가 엘리트 체육으로 발 돋음 하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고 평가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족구협회 박상순 회장은 '모든 임원들과 17개 시도협회장들이 지속적으로 전국체전 입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하면서, 족구가 전국체전에 입성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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