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현,총경, 안다 '승리의 그녀' 애칭, 누구길래?..'이젠 족쇄로?..'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3-15 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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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이종윤 기자]승리 관련 스캔들이 일파만파 논란이 되면서, 유리홀딩스 경찰 총경 유착의혹과 정준영과 성관계 몰카 영상 스캔들, 씨엔블루 이종현 논란까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정준영과 성관계 몰카 영상을 공유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씨엔블루 이종현이 문제의 영상을 본 것이 사실이라고 시인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오늘(15일) 오전 “이종현이 불법 촬영물을 보고 여성 비하 발언을 한 것을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 온라인 커뮤니티

 


또 '승리의 그녀'라는 애칭으로 불린 YG의 솔로가수 안다(본명 원민지)가 '두 시의 데이트'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면서 '승리의 그녀'가 붙은 이유가 관심을 끌고 있다.


안다는 승리의 '셋 셀테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아 '승리의 그녀'라는 수식어가 붙은 인물이하고 알려져 있다.


안다는 15일 방송된 MBC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콜라보 앨범을 발표한 가수 알티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다는 지난 6일 발표한 '뭘 기다리고 있어'에 대한 홍보와 동료가수 알티에 대한 첫인상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안다는 지난 6일 실시된 e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승리와 관련된 이슈에 대해 "관련된 이슈를 정말 잘 모른다. 그저 '뭘 기다리고 있어'란 후회없이 최선을 다한 곡을 알리기 위해서 인터뷰를 한 것 뿐"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어 "난 누군가의 그녀가 아니다. 마이웨이 스타일이다"며 "독자적인 캐릭터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새로운 수식어를 얻고싶다"고 말해, 승리와의 연관성을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속내를 내비쳤다고 한다.


한편 안다의 가수 데뷔는 2012년 안다미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3년 2장의 싱글 앨범과 1장의 앨범을 발매한 후 활동을 이어오다 2015년 지금의 안다라는 이름으로 개명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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