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고 제29회 전국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에서 4년 연속 우승...

10월 전국체전 4연패에 도전까지..
김명수 기자 | kkim4023@naver.com | 입력 2018-07-31 15: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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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김명수 기자] 제29회 전국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에서 남자 고등부 더블(2인조)과 레구(3인조) 경기에서 부산체고 남자 선수단이 경기에서 우승했다.


부산체고 남자 선수단은 지난 24일까지 전남 영암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전국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남자 고등부 더블(2인조)과 레구(3인조) 경기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4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 3월 제19회 남녀 종별 대회와 5월 제29회 회장기대회에 이어 올해 열린 3차례의 전국대회를 제패했다.  

 

▲ 사진 부산체고 제공 "제29회 전국세팍파크로선수권 부산체고 선수단"

 

부산체고는 청소년대표인 이재성(테공) 신승민(킬러) 김영철(피더)과 이준욱(킬러)까지 제 실력을 발휘하며 3인조 경기에서 조별예선부터 결승전까지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5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부산체고는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도 4연패에 도전소식을 전했으며, 대회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한 최영완 감독은 “남은 기간 세팍타크로 본고장인 태국 수판부리체육학교 선수들을 초청해 함께 훈련하며 전국체전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팍타크로는 세계적인 스포츠로 타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에서 발전했으며, 족구로 비스한 경기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1990년 제11회 아시아경기대회(베이징) 때부터 아시아경기대회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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