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회의원 프로필,비키니 사진?.조국 대정부 질문..'무슨일이길래 난리?'

이초희 기자 | sib8ki1@naver.com | 입력 2019-09-26 15: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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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강원도당 위원장인 권성동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향해 ‘조국 후보자’라고 지칭해 주목받으면서 그의 프로필 등이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1회 국회(정기회) 본회의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권 의원은 두 번째 질문자로 나섰다.
이날 권 의원은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조 장관과 코링크 연관성에 대해서 질문했다

 

권성동 의원(강원 강릉)은 검사 출신의 비박계 3선 의원으로 1960년 강원 강릉에서 태어난 권 의원은 중앙대학교 법학 대학에 진학한 뒤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수원지검·서울중앙지검 검사, 법무부 인권과 검사,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검사 등을 거친 후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실 법무비서관을 역임했다.
권성동 의원은 과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국정감사 도중 휴대전화로 비키니 차림의 여성사진을 검색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논란이 되기도 했다.
△1960년 강원 강릉 △강릉 경포중학교·명륜고등학교·중앙대학교 법학과 △제27회 사법시험 △수원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중앙지검검찰청 검사, 법무부 인권과 검사,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검사 △이명박 정부 대통령실 법무비서관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새누리당 정책위부의장, 강원도당 위원장 △국회 자원외교특조위 간사,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후반기) △당 전략기획본부장 △당 혁신비대위 사무총장 및 비대위원 △제18·19·20대 국회의원
한편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1회 국회(정기회) 본회의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권 의원은 조 장관을 향해 ‘조 후보자’, ‘조국’, ‘조국이란 사람’ 등의 표현을 썼다. 이날 한국당 의원들은 조 장관을 ‘장관’으로 인정할 수 없다며 ‘후보자’로 부르기로 했다는 것. 이들은 조 장관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호칭으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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