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순수의시대 노출씬 엉덩이,19금 비키니,드레스 노출까지...‘아찔’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10-22 15: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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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한나가 ‘치킨로드’ 기자간담회로 주목받으면서 과거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선보인 파격노출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 순수의시대는 왕좌와 권력을 향한 욕망이 뒤엉켰던 1398년 왕자의난의 중심에 있었던 난세의 세 남자, 장군 김민재(신하균), 왕자 이방원(장혁), 왕의 사위 진(강하늘) 그리고 그들을 매혹한 기녀 가희(강한나)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이 영화에서 강한나는 신하균과의 베드신을 통해 아슬아슬한 상반신 노출을 감행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강한나는 한국판 '색계'로 불렸던 2015년 개봉한 '순수의 시대'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지난 2013년 10월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파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했다..
당시 그녀가 입은 드레스는 앞모습은 그저 평범해 보이는 블랙 롱 드레스였지만 그 뒤에는 등라인부터 엉덩이골까지 훤하게 드러난 시스루 드레스였다.
한편2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올리브 ‘치킨로드’ 기자간담회에서였다.
‘치킨로드’는 출연진이 치킨의 새로운 레시피 개발을 위해 다양한 나라의 치킨을 맛보러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5일 처음 방송됐다. 첫 회에서 김풍과 김재우는 인도네시아, 오세득과 정재형은 프랑스, 이원일과 강한나는 미국, 오스틴 강과 권혁수는 페루로 떠났다.
강한나는 “뉴올리언스에서 치킨이랑 식감이 비슷하다고 해서 악어 고기도 먹어봤다. (새 레시피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까 싶어서 먹어봤는데 굉장히 낯선 맛이었다. 방송을 통해서 맛 표현이 상세하게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강한나는 또한 “이원일 셰프와 미국서 하루에 닭 열세 마리를 먹었다”며 남다른 식성을 드러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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