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이혼이유? 사유?..'재벌,분유값,현실과 이상 충돌'..'안타까워'

온라인뉴스팀 기자 | jokgunews@naver.com | 입력 2018-12-04 15: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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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정가은이 이혼을 언급해 네티즌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4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이하 ‘비스’)에서는 정가은이 출연해 이혼에 대해 언급 했다.


이혼한 것에 대해 후회하지는 않지만, 다른 환경에서 커야 하는 딸아이가 걱정이라고 말해 엄마로서의 고민을 털어놓았다고 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정가은은 과거 에릭의 상대역으로 체코 프라하까지 가서 애니콜 CF를 촬영하고 왔다고 말했다.

▲ 방송화면 캡쳐

 

이날 정가은은 과거 에릭의 상대역으로 체코 프라하까지 가서 애니콜 CF를 촬영하고 왔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주는 발판이었던 애니콜 CF 출연에 정가은은 큰 기대에 부풀어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불발되었다고 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당시 정가은은 자신을 대신해서 이효리가 에릭의 옆자리를 대신했다고 해 다시 한 번 MC들을 놀라게 했다.

 
과거 45일 만에 결혼, 4개월 뒤 초고속 이혼을 해 큰 화제가 됐던 이선정은 오랜만에 방송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녀는 수많은 구설수들에 오르내리며 지치고 힘들어서 공황장애까지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배드민턴 선수 황지만과의 열애로 다시 한 번 검색어에 올랐던 이선정은 스튜디오에서 그와 헤어졌음을 초고속으로 인정해 웃기고도 슬픈 상황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결혼 2년 만에 파경한 정가은에 대해 집중 조명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자는 "정가은은 결혼 했을 때 남편이 준 재벌로 알려져서 경제력적인 측면에서 화제가 됐다.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성격 차이로 2년 만에 이혼을 하게 됐다. 법적 절차는 끝나고 딸은 정가은 씨가 양육 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정가은 씨가 홀로 아이를 육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다른 기자는 "일부 누리꾼들은 결혼 생활 동안 경제적으로 힘들었다고 보고 있다. 정가은과 지상렬이 친한데, 지상렬은 '가은이는 혼자 분윳값 벌어야 한다'고 하더라. 정가은이 생활고 시달리는게 아니냐 추측했다"고 말했다.


이에 유소영은 "정가은과 정가은 남편을 소개한 게 제 지인이다. 자수 성가한 재력가로 알려져서 생활고라고 해서 왜 그렇게 됐는 지 궁금하다"고 의문을 표했다.


기자는 "앞서 말한 것처럼 정가은이 결혼 소식이 알려졌을때 전 남편이 재력가라고 알려졌다. 실제로 좋은 차를 타고 다니고 혼자 사업을 일으킨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은 맞는데 결혼 한 후에 조금 더 생활해 보니깐 그 정도 재력가는 아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갓태어난 아기가 있어서 분윳값, 기저귀값이 있는데 생활비를 제대로 못 받았다고 하더라"고 했다.


하지만 또 다른 기자는 "정가은 남편이 결혼 전 수천만원을 정가은에게 썼다고 하더라. 제가 정가은 씨가 결혼하기 전에 인터뷰 했는네 쾌활하고 밝고 긍정적이었다. 그 당시에 아무것도 없고 정말 나를 예뻐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이면 된다고 했다. 당시 자기가 벌면 된다고 했다. 예능에서 많이 찾는 연예인 가운데 하나였는데 결혼 후 현실과 이상 간 많은 충돌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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