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원 비리폭로,그는누구? 이일화와 이혼이유..'안타까워'

온라인뉴스팀 기자 | jokgunews@naver.com | 입력 2018-11-08 15: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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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인원이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홍진영, 이하 한음저협)의 비리를 폭로해 주목받고 있다.


이에 한음저협 측은 와전된 부분이 있고, 의혹이 불거진 부분에 대해서는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입장이라고 한다.


가수 강인원이 주목받으면서 포털싸이트 연관검색어인 ‘강인원 이일화 이혼’이 관심을 끌면서 배우 이일화의 결혼 스토리가 공개 된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 방송화면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강인원과 이일화에 대해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한 기자는 동안 미모 때문에 미혼으로 오해를 받는 이일화에 대해 "오래전에 결혼했다. 배우로서 주목을 받고 있을 때 결혼했다. 결혼 발표 당시 화제가 됐던 것은 15살 연상의 가수겸 제작자 강인원과의 결혼 이었다. 두 사람은 드라마를 통해 주제곡 작곡가와 배우로 인연을 맺어 사랑을 키웠다고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기자는 "하지만 1년 만에 성격차이로 이혼을 했다. 이후에도 이일화는 작품 활동을 꾸준히 했지만 2000년에 돌연 호주로 떠났다"고 덧붙였다.


이일화는 2002년 2년 만에 다시 방송 복귀를 했다. 복귀 이후에 방송을 통해서 돌연 연기활동을 중단했던 이유에 대해 밝혔는데 "전남편과의 이혼 후유증 때문"이라고 했다.


이에 전남편 강인원은 이일화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사과를 요구했고, 강인원은 "이일화가 나와 이혼 후 음반업계 종사자 출신 연하의 남자와 재혼해 호주로 갔다. 그러던 중 또 다시 이혼해 귀국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는 쏙 빼놓은 채 지난 이야기를 들춰내면서 그것 때문에 충격을 받고 활동을 못했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기자는 "강인원과 이일화의 주장이 서로 다르다. 강인원 같은 경우 본인이 이혼 원인으로 비춰진 것에 불만을 표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기자는 "이일화도 해명을 했다. 제작진의 요구로 어쩔 수 없었다. 본의 아니게 상처와 피해를 줘 미안하다. 재혼 이야기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매니저에게 확인을 바란다라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강인원은 최근 한음저협 전·현직 임원 7명을 업무상 배임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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