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가슴수술 루머 해명, 워터밤 19금?노출 재조명..은밀한 부위까지,?...‘시선강탈’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6-30 16: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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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출신 솔로 가수 선미가 방송을 통해 가슴 수술 루머를 해명해 주목받으면서 워터밤 페스티벌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선미가 워터밤 페스티벌에서 아찔한 몸매를 드러낸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선미 워터밤 노출’이라는 검색어와 사진을 온라인커뮤니티에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해 7월 진행된 워터밤 페스티벌에 등장한 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물총 세례로 흠뻑 젖어 드러난 선미의 아찔한 몸매가 시선을 완벽히 압도한다.
한편 선미는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의 ‘본인등판’에 출연해 위키 백과 내용과 연관 검색어 등 온라인상의 정보를 둘러싼 뜬소문에 반박했다.
그는 “2018년 ‘워터밤’ 행사 후 내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제일 위에 ‘선미 가슴 수술’이 뜬다”며 황당해했다.
선미는 당시 행사(바로 위 사진)에서 민소매 상의와 청반바지를 입고 무대를 꾸몄는데, 물총에 맞아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었다.
그는 “엑스레이 찍어서 보여줄 수도 없어 억울하다”며 “그 정도의 크기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몸에 비해서 (볼륨감이) 있다 보니 의심을 많이 하는 것 같다”며 “가슴을 수술하지 않았다”고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표하면서 거듭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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