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미 남편 사기,비키니 섹시(?)화보, 속살노출...아찔한 치골...‘시선강탈’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2 16: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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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미의 남편이 사기 혐의로 주목받으면서, 고은미의 '무결점'비키니 화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고은미는 8살 연상의 사업가와 1년 6개월의 열애 끝에 결혼한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고은미는 1995년 가수로 데뷔한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그래도 좋아', '천만번 사랑해', '나는 전설이다', '웃어요, 엄마', '위험한 여자', '황금의 제국', '폭풍의 여자', '돌아온 복단지', 영화 '막걸스' 등에 출연했으며 2019년 1월 종영한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 출연혔다.

고은미는 비키니를 입은 화보를 선보여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당시화보속 고은미는 물 속에 누워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비키니로 인해 보이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섹시한 볼륨은 그의 매력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고은미의 남편 A씨는 초등학교 동창에게 6억원을 편취해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018년 9월 초등학교 동창에게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명의 계좌로 3억원을 송금 받았으며 같은 해에 또 차익을 받게 해주겠다며 투자 명목의 3억원을 빌렸다고 알려졌다.
고소인은 A씨의 아내인 고은미의 통장으로 송금했다며 고은미의 연관성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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